본문바로가기



페이지 위치

공지사항

수원시민창안대회 > 공지사항


공지사항 상세보기
2017결선대회 총평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10.28 조회수 801

수원시민창안대회가 올해로 8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아이디어들이 제안되었고, 실행되기도 하고 실행되지 못한 아이디어도 있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수원시를 더욱 지속가능한 도시로 만들어가게 할 것인가를 고민한 흔적들이 역력한 작품들이었습니다.
올해는 160여개의 제안이 접수되었다고 합니다. 최근 약간의 침체기를 겪는 듯 했는데 접수 면에서는 굉장히 고무적 이었습니다.
경연의 방법은 기존에 진행했던 것과 달리 본선 없이 바로 결선으로 네 작품이 올라왔습니다. 실행이 여의치 않았던 작품을 제외하고는 계획대로 진행되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다양성이나 창의성이 좀 떨어지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네 개의 프로젝트를 평가할 때 효과성과 지속성에 집중하였으며 발표하는 방법도 반영하여 심사를 진행하였습니다.
대상인 쇼미 더 트레쉬는 창의성, 지속성, 전달력 등 모든 부분에서 심사위원들의 의견일치를 보았고 금상인 한민희는 창의성면에서는 우수했으나 실행하는 것에 대해 방법을 다르게 진행을 했었다면 은상을 수상한 희나리는 실행에서 여의치 않았던 부분을 다른 지역의 사례를 들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동상인 오합지졸은 비슷한 아이디어들이 많아 창의성이 아쉬웠습니다.
2017년 창안대회는 운영 면에서 새로운 시도가 있었고 이로 인해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진 것은 긍정적인 방향으로 진행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번창안대회는 ‘정말 수원시민에게 필요 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 만큼의 좋은 아이디어였지만 보다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폭넓게 실행하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
내년에는 이러한 것들을 보완하여 더욱 더 다양하고 많은 아이디어로 풍성한 창안대회가 되길 바랍니다.

첨부파일

닫기

PASSWORD

닫기

PASSWORD

이미지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