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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아이디어 공모전 상세보기
아이디어 제목 텀블러 셀프 세척대
대표자이름 유나영 작성일 2019.09.18 조회수 74
팀명 공모분야 시민·지역·자치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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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안배경
텀블러를 좀 더 편하게 가지고 다니고 싶은 수원시민입니다. 공공도서관을 자주 이용하는데 텀블러를 항상 가지고 다닙니다. 텀블러를 매번 베낭에 넣고 다니기에는 부피를 많이 차지하고 가끔 내용물이 베낭에 흘러서 꽤나 불편합니다. 도서관 사물함에 텀블러를 놓고 다니고 싶은데 세척할 수 없어서 그럴 수도 없습니다. 꼭 도서관 갈 때만이 아니더라도 카페에서 휘핑크림이 들어간 메뉴를 텀블러에 테이크아웃하게 되면 잔여물 때문에 처치 곤란입니다. 텀블러를 깨끗한 상태에서 휴대하고 싶어서 텀블러 세척대를 제안해봅니다.
+ 기대효과
텀블러 세척대가 실현된다면 1. 텀블러를 사용하는 수원 시민의 불편을 덜어줄 수 있습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텀블러 휴대를 실천하려는 사람은 많지만 동시에 사소한 불편함이 있어 실천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텀블러는 부피를 차지하는 물건이라서 매일 휴대하기에 불편함이 있을 수 밖에 없는데 여기에다가 사용한 뒤 생기는 잔여물의 처치 곤란까지 겹치면 텀블러를 멀리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텀블러 세척대를 설치한다면 적어도 잔여물 처치의 문제를 해결해주어 텀블러를 사용하는 수원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2. 수원 시민의 텀블러 생활화를 도모할 수 있습니다. 텀블러를 세척할 수 있는 간단한 시설만을 설치하는 것만으로도 텀블러를 아직 사용하지 않고 있었거나 사용을 고민하고 있는 시민들로 하여금 텀블러의 생활화 실천을 도울 것입니다. 3. 텀블러 이외의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수원시민에게도 유용합니다. 분유통, 이유식통을 가지고 다니는 육아부부나 수원시의 아름다운 공원으로 도시락을 싸들고 놀러가는 시민 등에게도 유용하게 활용되어 일상 속의 편리하고 익숙한 생활시설이 될 갓입니다. 4. 수원시의 지속가능한 도시 환경 목표에 이바지할 수 있습니다. 최근 플라스틱 문제가 전세계적으로 심각합니다. 이러한 세계적인 문제 의식 속에 우리나라 역시 전국적으로 커피 전문점 일회용 플라스틱 컵 규제가 가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일회용 플라스틱 컵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수원역, 대학가 주변 쓰레기통 위에 산처럼 쌓인 일회용 플라스틱 컵을 보면 아직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수원시는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추구하고 인구 백만이 넘는 대도시로서 플라스틱 관련 문제를 전국 지자체를 대표하여 주도적으로 이끌어나가야 할 것입니다. 텀블러 셀프 세척대라는 작은 변화를 시작으로 플라스틱 등 환경 관련 주요 현안에 더욱 관심을 기울이고 목표를 이루어내는 수원으로 성장할 것이라 기대합니다.
+ 실행계획
공공기관부터 시범 적용 후 활성화 된다면 수원시 생활 인프라 차원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입니다. <공공기관 시범 적용 단계> 시민들의 접근이 용이한 공공기관 안에 있는 화장실이나 휴게공간을 활용한다. 1. 시민들의 접근이 용이한 공공기관으로는 공공도서관, 수원 소재 대학교, 지하철 역사 내부, 복지센터, 문화센터 등을 고려해볼 수 있다. 2. 화장실의 경우 화장실 세면대에 주방세제와 수세미를 배치하고 간단한 싱크대 선반을 화장실 세면대 벽면에 부착한다. (뚜껑이 있는 텀블러나 다회용 빨대의 경우 분리해서 설거지 해야 하기 때문에 싱크대 선반이 필요하다) 3. 휴게공간의 경우 이미 싱크대가 있거나 간이 싱크대를 설치할 수 있는 곳에 한해서 활용한다. <생활 인프라 차원의 확대 적용 단계> 음용수대처럼 세척할 수 있는 시설을 설치한다. 상수도용 고압 워터건 등 수압만으로 세척이 가능한 장치를 이용하여 세척한다. 1. 만약 음용수대 자체를 셀프 세척대로 개조할 수 있다면 새로이 설치할 필요 없이 기존 음용수대를 활용하는 방안이 있을 수 있다. 2. 세척수단으로 워터건 같은 것이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길거리에서 텀블러를 세척하는 시민의 경우 시간이 없는 경우가 많고 비누거품으로 세척할만한 환경이 아니기 때문에 빠르고 간편하게 세척하는 것이 관건이다. 또한 길거리에서 세척하는 목적은 가방에 넣었을 때 끈적거리는 것이 싫고 다른 음료를 마시기 위해 텀블러를 비워야 하기 때문이라고 본다. 따라서 완벽하게 세척되지는 않더라도 강한 수압으로 잔여물을 제거할 수 있는 워터건이 적절할 것이다. (다만 워터건 사용 관련 안전 문제에 관한 대비책을 마련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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