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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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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아이디어 공모전 상세보기
아이디어 제목 엄마 쉬고, 아빠 노는! 함께하는 주말 육아_수원시 아이러브맘카페와 휴센터 활용
대표자이름 박화임 작성일 2018.07.31 조회수 88
팀명 맘앤휴 공모분야 여성친화도시
첨부파일

아이러브맘&휴센터001.jpg [12건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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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안배경
전국 출산율 1위 수원시, 하지만 현실은 다양한 출산장려 지원정책에도 출산 후 육아를 하며 겪게되는 복합적인 고충으로 출산율 하락을 막을 수가 없다. 그 중 가정 불화와 둘째 출산을 꺼리는 가장 큰 요인을 육아고충에 대한 남편의 공감부족과 독박육아가 손꼽혔다. ‘독박육아’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아빠도 적극적으로 육아에 참여해야 한다는 인식은 확산됐지만, 현실은 이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 육아기 중 부부 싸움이 가장 잦은 때를 조사해보니 돌전(12개월 이하) 육아를 하는 시기의 부부였다. 이는 신체적, 정신적 변화가 가장 큰 출산 후부터 돌전 육아 맘들이 독박육아로 인한 정신적 스트레스와 육체적 고단함이 남편에 대한 불만으로 증폭된 시기임을 알 수 있다. 공동육아에 대한 필요성은 인식하나 아빠들의 육아참여가 어려운 이유는? 1. 육아 방법을 몰라서 혼자 돌보는것은 불안 2. 단순 육아교육은 현실감이 떨어져서 시간 낭비 3. 혼자 아이맡는것을 아내가 믿지 못함 이에, 기존에 수원시에서 만들어놓은 수원시여성문화공간 휴센터와 수원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아이러브맘카페(5개 지점)를 연계하여 활용하는 방안을 제안해 본다.
+ 기대효과
여자가 행복하면 아이가 행복하고, 아이와 엄마가 행복하면 아빠가 행복하고, 가정이 행복하면, 사회가 행복해 집니다. 함께하는 육아로 임신·출산을 장려하는 출산친화도시 수원을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을것이라 기대합니다.
+ 실행계획
기존에 수원시에서 만들어놓은 수원시여성문화공간 휴센터와 수원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아이러브맘카페(5개 지점)를 연계하여 활용하는 방안을 제안해 본다.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아이러브맘카페가 휴관을 하므로 휴관일에 3시간 정도 프로그램을 계획한다. 아빠는 아이와 함께 전문 베이비시터를 통해 보육방법을 직접 아이와 놀며 배우고 엄마는 가장 믿을 수 있는 아빠가 아이를 맡고 있을 때 휴센터에서 족욕, 훈증, 체력단련, 맘 모임 등을 하는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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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연2018.08.01 0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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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아들맘인데 보자마자 눈에 들어오는 제목에 읽어보게되네요.
수원시에 이런 프로그램이 만들어지면 정말 주말에 몇시간만이나마 제대로 쉴수있을것 같아요.
제발 실행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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